Test / Live 모드
development vs production — origin/도메인 인증 차이.
프로젝트는 생성 시 테스트(development) 또는 운영(production) 모드로 만들어집니다. 가장 큰 차이는 위젯이 동작하는 origin(도메인) 제한입니다.
한눈에 비교
- 허용 origin — 테스트: 모든 origin(
localhost포함) · 운영: 인증된 도메인만 - 도메인 인증 — 테스트: 불필요 · 운영: 필수 (미인증 시 위젯이 동작하지 않음)
- 예제 원클릭 테스트 — 테스트: 지원 · 운영: 사이트에 직접 임베드
- 데이터 — 둘 다 같은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저장됨 (테스트 댓글도 실데이터)
- 권장 트래픽 — 테스트: 내부·소량 · 운영: 공개·실사용자
동작 방식
publishable key는 HTML에 노출되도록 설계됐고, 무단 사용은 origin 검증으로 막습니다.
- development 프로젝트는 origin 검증을 건너뛰므로
localhost를 포함한 어디서나 바로 붙여 볼 수 있습니다. - production 프로젝트는 대시보드에서 인증한 도메인에서 온 요청만 허용합니다. 운영 사이트의 도메인을 추가·인증해야 위젯이 뜹니다.
운영 전환 체크리스트
- 운영 도메인을 대시보드(Service → 인증 도메인)에서 추가하고 인증합니다.
- 위젯 스니펫의
apiKey·projectId가 운영 프로젝트 값인지 확인합니다. apiBase는 기본값(https://api.quipier.com)을 사용합니다 — 로컬 개발에서만 override 하세요.
모드는 프로젝트 생성 시 선택합니다. 두 모드 모두 같은 API(https://api.quipier.com)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.